2026.01.06 | views: 26
길세영 변리사, KAIST ‘창업실전 원데이클래스’ 특허 강연 진행
특허법인 세움(SEUM IP)은 지난 11월 12일(수), KAIST에서 열린 ‘창업실전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식재산권을 주제로 한 특허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창업실전 원데이클래스’는 기술 기반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날 강연에는 KAIST 재학생 약 30여 명이 참석해 특허와 상표를 포함한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길세영 변리사는 ‘창업자가 알아야 할 기초 특허’를 주제로, 단순한 제도 소개를 넘어 창업자가 실제 사업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IP 이슈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였습니다. 강의에서는 특허제도의 기본 구조, 특허성 판단 기준, 특허 침해 여부 판단 방법, 회피 설계 전략, IP 스케줄링의 중요성, 특허 확보 전략 등 창업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특히 기술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자가 어느 시점에 어떤 권리를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흐름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연구·개발 단계부터 사업화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반적인 IP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SEUM IP는 앞으로도 대학, 연구기관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의 협력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지식재산을 보다 실질적이고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성에 기반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